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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의 장마는 언제나 끝나려나 ...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24/07/22 ㆍ조회: 752
ㆍ추천: 0 ㆍIP: 210.xxx.12  
벌써 금년 반토막이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 장마가 시작되었네 
저마다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겠지 
나라꼴은 뉴스마다 정치권 비난으로 일색이네
참으로 뉴스거리가 풍성해서 심심하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 ~

우리서민들의 삶은 피폐하고, 청년들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하는데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는  우리동창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한다네 벌써 고교졸업 한지가 40년하고 5년이 지났네
그동안 우리동창들의 삶은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을까? 
살아보니 인생 후반기에는  자신이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네 
하루 운행을  순전히 자신이 해야한다는 말이세 

저마다 나름대로 취미생활도 하겠지만 
노래를  좋아한다면 노래가사 하나정도는 외어서 생음악으로 불러보는 것도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네 
아무튼 앞으로 평균 수명이 90세가 되는 이 시점에 무얼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인가, 이것이 문제 인 것 같네 
여유가 있다면 세계여행을 해보며 세상를 두루두루 구경하면서 살면 좋겠지만 이 것 또한 생활여건이 따르는 문제이네 
예전에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재미있는 통계가 있더라고   우리가 평생동안 살면서  어떻게 시간을 소모하는지 말이야 
잠자는데 26년,
일하는데 21년
먹는데 6년
기다리는데 6년 
웃는데 22일  
결국 많이 웃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것 같네 
그만큼 우리 인생살이가 녹록지 않다는 말인 것 같네 
살면서 좋은일도 해야 하겠지만 집집마다 문제거리가 있어서 해결하다보니  웃는 날이 그리 많지 않다는 말이세 
오늘부터라도 하루하루 즐거운 일들을 만들어 가면서 살아보세 

이제 7월 한달도 얼마남지 않았네
건강해야 하고자 하는 일을 성취할 수 있으니 
나름대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맛있는 것도 먹어가며 우리서로 행복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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