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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한달도 노래자랑으로 지나가네 그려~^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25/09/19 ㆍ조회: 452
ㆍ추천: 0 ㆍIP: 223.xxx.129 1757679316541.jpg (407KB) (Down:3)

그  무덥던 여름날씨와 폭우가 한차례 지나가더니  이제는 가을날씨네 그려
나라걱정은  이제는 안해도 되겠네  넘~^  잘하고 있지 않은가?  ㅎㅎ

이러한 즈음에  무슨 노래자랑 나간다고  노래교실 여자들 치마폭에 둘러싸여  무대에 섰다네  경력이야  10회정도 무대선게 다네  우연히 노래교실 나갔더니  광양전어축제  한다길래 용기를 가지고 신청했다네 
앞전 토요일 9.12(금)일에 예심을 했는데 108명이 접수해서 3시간정도 걸려서 마쳤네
많이도 참가했네  비록 본선 진출15명안에 못끼였지만 경력쌓아서 좋고 , 즐겁고 재미는 있었네
가수는 아니지만 늘그막에 노래에 취미가 꽂혀 각시들하고 잘 지내고 있는게 복이라고 하면 복일 수도 있지
여자복은 평생 많은 것 같네 그래도 사단이 안난걸 보니 여자관리는 잘하고 있다고 자평하네 ㅎㅎ

인생에 정답이 없다 했으니   무엇이 답이고 그르고가 기준잡기 어렵다고 보네 
개인간 가치관이 다르니 말이야
이제는 각자도생해서 살아가야  할 나이가 되었으니 별 수 있겠는가? 
남은 생은 순전히 자신몫이니  잘 연출해 나가세
무대에 설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고소공포증이 생겨나더만 가수가 노래 한곡 발표하려면
 700번을 부르고 나서  선다는 것이 실감이 나는 것 같네
표정관리 하랴 ,의상빼입어야지, 몸동작 신경써야지,  감성 다스릴라 종합예술이네ㅎㅎ
그래도 제일 중요한게 용기네  대포  ㅎㅎ

아무튼  이래저래 9월은 노래자랑 무대 선걸로 그렇게 흘러가고 있네
 동창들도 나름대로 잘하고 지내겠지  
이것저것 해봐도 오장육부를  춤추게  하는 것은 노래라고 생각하네
각자 세월이 다 가기전에 멋있게 노래한곡씩 뽑아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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