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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행사가 4월 25일로 확정되었다. 우리의 30주년에 맞추어서 기념문집을 만들려면 지금까지 원고로는 부족하기도 하거니와, 이 원고들을 교정하여 출판에 맡기는 일도 시간이 촉박하다. 이에 우리 동창들에게 제안 하나 할까 한다. 30주년을 맞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문집으로 남기는 일은 매우 보람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다소 시일이 더 걸리더라도 동창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글을 써서 올려주고, 금년 여름이 지나고 9월 쯤 원고들을 정리하여 출판에 맡겨서 12월 연말 모임에 동창들에게 배부하는 것은 어떨까? 이를 위해서는 30주년 기념 모금액을 일부 잘 보관하였다가 교정, 출판비로 사용하면 좋겠다. 친구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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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
2009-03-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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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에 감쏴함다^^^ 더불어 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기다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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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출
2009-03-2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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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물리적으로 힘들기는 하겠지만 가능한 원고를 4월안에 다 모아서 출판을 서둘러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일을 하다보면 시간이 많다고 해서 잘 되는 일도 있기는 하지만 늘어지면 당초의 의미는 퇴색 되어지고 또한 열정도 식지나 않을지 걱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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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일
2009-03-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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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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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열
2009-03-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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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날 4월 성대한 30주년 행사가 끝나면 다음은 40주년 행사가 기다리겠지... 모든 행사가 한번에 끝나면 너무 허탈할것 같은데... 인상이 제안대로 하면 연말을 기다리는 가슴 두근거리는 소년의 마음이 되어서 좋을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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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페로우
2009-04-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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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라도 만들어 진다면 참 좋겠다. 자금을 확보해 두면 언젠가는 만들수 있을듯 한데... 이번에 모일때 책을 배부 받을수 없는게 좀 안타깝기는 해도... 언젠가는 꼭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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