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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중2 키가 166Cm인 둘째 채연이와 말다툼을 하던 초1 셋째 은지가 언니 허리춤밖에 안된 쬐끄마한 은지가 달롱 달롱 끝까지 대들며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 "눈깔어" 이 어이없는 한마디에 웃음바다가 되어버린 우리집 때로 세상살이 버거울 때 아무리 바라봐도 내 키 몇천배 될 듯 힘든 삶 태산같은 꼭대기를 향해 나도 한마디 던지고 웃어나 볼까., "눈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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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2009-11-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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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사진 한번 올려봐라... 눈깔어 라고 말한.. 꼬맹이 사진.... 주인공 사진을 함께 올리면 좋을듯 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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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