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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지도 멋있지도 않은 제가 여러 회원들의 뜨거운 열기를 보고 모든 육신과 정신의 피곤함은 아무렇지도 아니하였습니다. 그냥 얼굴을 맞대고 술잔을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는 회원들의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마라톤행사를 마치고 휴식도 취하지 못한 채 달려와주신 회원들(정한성,이경호,강대화,그리고 한성이의 동반자) 역시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언급하고 싶지만 차후 잡담식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저의 언행에 실수가 있었더라도 여러 회원들의 너그로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이번 대회는 28회 회원들의 힘으로 일구어 낸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체육대회는 존재할 수도 없었을 것이며, 존재의 가치도 희석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회장단이지만 자부심을 가지고 마무리를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뭉치자 뭉치자 뜨거운 28회 화이팅" 이동훈 글 올림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기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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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용
2004-04-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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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총무님 고생이 많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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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2004-05-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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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생도 수고 했네. 내가 못가서 미안허이....다음을 기약 하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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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