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마할 사원이 처음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곳도 뭄바이 도비 가트가 나왔던 <슬럼덕 밀리어네어> 이다.
어린 두 형제가 뭄바이를 도망쳐 가다가 기차에서 떨어진 곳에 타지마할이 나타난다.
아고라 라는 옛 수도 근처의 아무르 강가에 있는 타지마할
사자 한의 부인인 마할의 묘라는 것은 흔히들 아는 이야기이고 더 이상 이런 궁을 짓지 못하도록 일꾼들의 손을 잘랐다는 이야기는 믿지 못할 이야기이고.
그들은 타지마할로 들어가 안내원 흉내를 하며 뭇 관광객들을 속여 돈을 모은다.
부인이 교통사고로 죽었어요
애를 낳다가 죽었다던데?
음 그러니까... 애를 낳으려 차를 타고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말이지요..... 그
들의 귀여운 행각이 재미있는 장면이다. 타지마할은 직접 보는 이의 몫이다.
뉴델리를 지나 파키스탄 국경으로 다가가면 펀잡 지방 암리차르라는 도시에 황금 사원이 있다. 펀잡 지방은 시크교도가 있는 지방으로 그 중심의 암리차르 황금 사원은 시크교도의 사원이다.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장점을 따내 만든 종교로 평생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으며 계급제도를 부정하며 술 담배 마약 금지이다. 경건과 윤회 평등을 강조하는 15세기에 만들어진 종교 단체이다. 이 멋진 사원을 찍은 영화가 <오만과 편견>을 각색한 발리우드 영화 <신부와 편견>이다.
영화의 황금 사원..BBC 에서 가봐야 할 50 위 안에 들어있는 곳.
구글로 보면 이렇세 생겼다.....
시크 교도들
특히 이 여배우...알고 보니 2011년 10 월 부산 영화제도 다녀갔다
아이쉬와라 라이..
1994년 세계 미인 대회 1 등
인도 최고의 여배우. 발리우드 여신
줄리아 로버트 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
인도인으로 최초로 타임 표지에 뜬 여인...
오만과 편견
남자는 오만할 줄 알아야 한다.
그건 자신을 위한 게 아니라 여자를 위한 것이다.
남자가 오만하지 못하다면
세상의 모든 여자는 아무 여자나가 되고 만다.
남자의 오만은 스스로를 절제케 한다.
남자가 가지는 오만의 가치이다.
여자 역시 편견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순전히 제 자신을 위해
세상의 오직 자기 혼자만을 위한 것이다.
여자가 편견을 가지지 못하면
오는 남자를 걸러낼 소지를 가지지 못한다.
여자의 편견은 남자를 고르는 힘이다.
여자가 가지는 편견의 가치이다.
남자의 오만이
여자를 편견케하여
그 적대적 감상의 불균형이 불꽃으로 튈 때
그들은 감각으로 인연을 느끼고 연인이 되고자 한다.
남자의 오만은 발기에서 오며 여자의 편견은 투정에서 온다.
여자는 남자의 오만을 자기 과시로 보면 되고
남자는 여자의 편견을 그들만의 변덕으로 보면 된다.
진용출
2011-03-04 11:50
라이.,..그 배우 참 예쁘다,,, 수고 했으니 경호 네게 기꺼이 선물한다..다음 한주는 해외 출장으로 잠시 비운다..
리플이 없더라도 계속 수고해다오,,,,
전대열
2011-03-05 17:55
진짜 이쁘다 잉~~~
정한성
2011-03-06 07:57
타지마할 사원. 할이란 청년이 짝사랑하던 여인과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하자 분신을 하자 주위사람 외쳤다는 말.
타지마 할. (이 빈약한 상상력을 크게 꾸짖어 주시고)
경호의 열정. 한 번 눈길을 주면 끝까지 파고드는 그 집요한 열정이 너무나 부럽다. 그러기에 동창들의 식견이 높아가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