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만에 걸쳐있는 이스키아 섬과 작은 프로치다 섬 (영화 미스터 탈렌티드 리플리의 배경) 그리고 밑으로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가 살았다는 유명한 카프리 섬 (이곳에서 티베리우스 황제의 음탕함에 관한 비밀스런 전설이 많이 내려온다....언제 한 번^^) Amalfi 해안.... 포지타노 마을이 있는 곳으로 세계 4 대 해안가.(투스카니의 태양 배경)
멧 데이먼의 출세작...<Mr talented Rilpley> 목소리 따라하기.. 싸인 베끼기.. 등의 재주가 있는 리플리 알랑 드롱의 <태양은 가득히>의 리바이벌 영화 멀리 성으로 보이는 것이 이스키아의 아르고네스 성이다.
구글의 아르고네스 성
아르고네스 성...보이는 해변가에서 맷 데이면이 주드로에게 접근한다.
영화 속 장면...
또 다른 섬의 배경.... 프로치다섬의 코리첼라 마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거나 마을의 전경은 모두 이곳이다. 나폴리를 여행하는 이들은 이 두 섬을 꼭 여행한다. 영화 속 장면... 주드 로가 오토바이를 타고 바람 피우러 가는 장면
코리첼라 마을 전경...
멧 데이먼/주드 로/기네스 펠트로/케이트 블란셋.......화려한 배역에 멋진 배경에 짜릿하고도 아슬아슬한 시나리오로 인기를 끌었던 영화.. 맷 데이먼의 거짓말이 결국 살인을 부르고야 만....
거짓말은 묘하게도 꼬리를 달고 다니지. 멈출 수가 없어. 거짓말은 피노키오의 코처럼 점점 커져가지 결국은 살인을 불러 리플리는 3 명을 죽이고서야 거짓말을 시작하던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진거야. '다시 돌아가고 싶어!'
그래도 할 수 없어 나중에 거짓이 될 지언정 진실이라 착각하는 순간만큼은 진실인거야 그래서 우리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게 되지 사랑해란 말도 사실은 살인을 부르는 말이야 그 사람을 죽이는 일이지.......... '다시 돌아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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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는 아말피 해안과 그곳의 마을 포지타노.. 갑부들의 별장으로 가득하다는 포지타노이다.
뮤지컬 영화 <나인>에서 다니엘 데니 루이스가 찾아가던 곳... 보이는 차가 그의 차이다..영화 장면 해변으로 난 길이 멋진 아말피 해안이라 하며 그 끝에 있는 포지타노 마을...
투스카니의 태양에서 매력적인 그녀 다이안 레인이 그녀의 이태리 애인을 찾아간 곳이 이곳이다. 그와 첫날밤을 보낸 곳도 저 절벽의 어느 한 집이다.
포지타노 해변이다... 시덥잖치만 그래도 포지타노의 해변이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의 하나이다. 영화는 이곳에서 그 남자와 첫 키스를 한다... 남자에게 결국은 채이지만.... 그럼으로 여자는 자아를 찾아간다......!! 채이는 여자가 아름다워진다는 진리가 있다.
이 영화와 배우 다이안 레인에 대해서는 토스카나 지방 여행하며 말한 적이 있고
사랑이란, 사람의 일이란 그런가보다. 불행과 행복이 번갈아 찾아오며 마지막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는가 보다. 사랑이 이혼이 되고 이혼이 또 다른 사랑을 부르지만 그 사랑도 또한 헛 것이 되고..... 그러나 사랑은 그대를 끝까지 외면하지는 않을 것이니 사랑의 뉘앙스를 믿으시라. 불행은 행운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다음 여행지는 이탈리아의 마지막 시실리 섬. 시칠리아 섬.
진용출
2011-06-04 16:18
영화 속에서 영화 같은 아름다운 키스를 하고 싶은 1인.....그런데 난 하고 나면 늘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그 어떤 상대 일지라도,,,곰곰히 생각 해 보면 키스 보다는 다른 생각이 강하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