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대륙인 아메리카 대륙
콜럼부스가 발견하고 아메리고에 의해 본 대륙이 확인됨으로서 아메리카라 불리는 대륙
뉴욕 - 캐나다 횡당 - 북극 - 로키 산맥을 거쳐
미국 중부로 내려와 캘리포니아를 거쳐 맥시코로 간다.
오늘은 뉴욕의 영화들
뉴욕의 센트럴 파크를 가장 아름답게 찍은 영화가 이 영화이다.
리차드 기어와 ...... 위노나 라이더 (가위손에서 스타가 된 여자)
특히 멋진 장면....
뉴욕의 가을
맨타탄의 중심에 있어서 센트랄 파크 직사각형의 공원이다.
사이먼 가펑클의 센트랄 파크 공연이 전설로 남아있는 그곳...
엠파이어 빌딩과 브루클린 다리,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이 뉴욕의 명소이다.
구글로 본 센트랄 파크 ...공원과 야구장과 호수들이 넓게....
공원 안에 있는 유일한 건축물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다. (우측 사각형)
센트럴 파크를 찍은 또 다른 영화 <뉴욕 아이 러브 유>
센트럴 파크를 찍은 또 하나의 영화는 <뉴욕 아이 러브 유>라는 영화이다.
여자가 저 나무에 매달린 채로 내 팬티 벗겨봐! 라고 했던 그 곳...
남자는 그 순간을 회상하면서....저리 멍하니 앉아있다..
영화에 나오는 센트랄 파크 근처의 존 레논의 집 ( 앞에 보이는 아파트)와
그가 총에 맞아 죽은 장소 (동그란 곳에 꽃이 놓여있다...그를 기념하는 꽃들..)
우측에 선 남자가 영화 주인공인 올랜도 볼룸
11 개의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모아놓은 뉴욕 아이러브 유!
그다지 뉴욕의 화려한 영상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나름 에피소드들이 개성이 있었던 영화.....
에단 호크... 맘에 드는 여자를 쫒아가 침을 튀겨가며 꼬셨더니... 알고보니 창녀.
나타리 포트만... 영화를 위해 완전 삭발..까까중
트로이의 파리스 왕자 올랜도 볼룸 /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포브 / 앤디 가르시아
섹시 007 녀 매기 큐 / 서기 / 아름답게 늙은 닥터 지바고 라라역의 줄리 크리스티등이 반가운 얼굴.
한 때 마천루의 대명사였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러브 어페어>
워런 비티가 아네트 베닝을 기다리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6 개월 후에 만나기로 한 오늘...
혹시라도 나오지 않더라도 서로 이유를 묻거나 따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걸고.
그는 그녀를 그린 그림 하나를 들고 기다리지만 그녀는 오지 않는다.
너무 높아 꼭대기가 안개에 가려진 모습...영화 장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전망대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에 이 빌딩이 더 자세히 나온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장면과 관망대가 자세히 나온다.
영화는 <시애틀........>에서 다시 보고...
<러브 어페어>의 진짜 배경은 타이티이므로 여기서 스킵..영화 이야기는 타이티에서 다시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영화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이다.
영화 속 모네의 그림...영화에서는 첫 인상이라 설명하지만
그림은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한 그림이다.
메트로폴리탄 모네 전시관
좌측. 1867 '상타드레스의 테라스' 라는 그림. 의자에 앉은 이가 모네의 부친이라 한다.
우측. 1870 '라 그르누예르' 제목은 지역 이름이며 나중에 인상파 화가들의 요람이 된다.
모네는 인상파의 시작이자 끝이었다. 그의 붓끝은 세상을 새롭게 채색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색은 없겠지만 누구도 본 적 없는 색들이 그의 그림에 드러났다. 색이란 빛의 환영이다. 보려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사물을 보는 것과 사물의 빛을 보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모네는 후자를 보았다. 그럼으로 모네는 우리에게 사물을 포착하여 인식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였다. 지베르니에서의 수련 연작은 빛의 환영에 대한 극치였으며 그 후로 화가들은 빛을 그리는 것을 포기했다. 그리고 현대 미술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 외에 뉴욕 영화들
원스 업 온 어 타임 인 어메리카.....레옹..클로저 등이 있다.
모네의 색조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마르셀 프루스트의 글. 기꺼이 타이핑
'모네의 정원을 바라보노라면 꽃밭이라기보다는 색조와 농담의 밭을 보는 느낌에 사로잡힌다. 그곳은 자연과는 다른 방식으로 펼쳐진 색채의 정원이다. 색의 무한한 팽창 속에 조화롭게 어우러진 색조가 일시에 퍼아나도록 씨앗을 뿌린 것이다. 그래서 만개한 꽃들은 화가의 의지에 의해 색채 아닌 모든 것들로부터 해방된 듯 보인다. 이곳에는 지상의 꽃들뿐 아니라 수상의 꽃들 예를 들면 이 거장의 캔버스에 탁월하게 묘사되었던 매우 연약하게 보이는 수련도 피어난다. 또한 그림의 테마라기보다는 위대한 화가의 눈에 비쳐진 자연으로 다시 태어난 완결된 그림인 까닭에 그 자체로 이미 예술의 치환물이라할 수 있다. 모네의 정원은 미리 선정된 감미로운 색채들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색조의 극치를 이루어 냈다는 점에서 생명으로부터 이끌어낸 최초의 스케치라 할 수 있다.'....... 언제 프루스트의 글을 읽어보기나 하겠나 싶어서.... (모네 순간에서 영원으로..시공디스커버리총서. 시공사 참조)
김광일
2011-10-31 13:00
내 마눌은 뉴뇩아라 하던데...ㅋㅋ
진용출
2011-11-01 12:47
영국에서 비행기로 가지 배타고 미국 갔나 보네..ㅎㅎ 영국 이후 시리즈가 늦게 게시 되어서 한 말이다..
이경호
2011-11-01 14:44
아일랜드에서 재미좀 보느라 늦게 출발 했구먼.....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