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에 있는 네모가 고갱으로 유명한 타히티 섬이고 우측 작은 네모가 모아이로 유명한 이스터 섬이다.
118 개의 섬들이 모여 프랑스 폴리네시아를 이루는데 가장 큰 섬이 타히티이고 가장 아름다운 섬이 왼쪽 위에 있는 보라보라이다.
타히티섬이 본 섬이며 그 옆에 모레아섬 (Moorea) 에서는 아네트 베닝의 <러브 어페어>을 찍었고 윗쪽 보라보라(Borebora)섬에서는 커플 테라피 (부부 치료)라는 영화를 찍었다.
워린 비티와 아네트 베닝이 비티의 고모인 캐서린 햅번을 찾아간 곳이 이곳 모레아 섬이다. 그곳에서 유명한 허밍이 나온다.
피아노 피는 이는 캐서린 햅번... 늙어서 유일하게 나온 마지막 영화.....얼마 전에 죽었지 아마.
결혼을 하지 않았으며 세기적 연애사에 이름을 남긴 배우이다. 유부남 스펜서 트레이시와의 열애로.
러브 어페어... 이 영화 안 본 친구들은 꼭 보시라...
사랑에 해피 엔딩이란 없다. 해피란 시작일 때 뿐이며 엔딩은 항상 언해피해지는 것이 사랑이다. 모든 동화 속의 사랑처럼 '둘이 키스를 하고는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같은 뉘앙스로 급작스레 끝내버리는 러브 어페어의 마무리는 적절했다. 왜냐면 그 후의 일은 점점 언해피해질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란 말은 관계의 시작에 붙여주는 최고의 언어이다. 과정의 적절한 이름은 갈등이며 냉혹한 끝의 이름은 슬픔이 아니라 비극이다. 영화 속 사랑 이야기는 두 갈래길이다. '어렵게 어렵게 다시 만났습니다'와 '우연히 만나 지질한 궁상 속에 사랑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이다. 정호승 시인의 '사랑하다 죽어버려라'라는 말의 뜻이 그런 뜻이었을까? 오랜 사랑은 결국 사랑을 죽일 것이므로 사랑이 죽기 전에? 사랑의 시작은 믿어도 좋다. 사랑이 맞으니까. 사랑의 끝은 믿지 말 것이다. 그것은 사랑이 아닐 것이므로. ' 사랑하다가 그대로 멈춰라.' 아마도 사랑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게다.
토이비아 산과 그 안의 분지가 아름답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피지 발리 피피 등등이 있지만 공인된 최고 섬은 타히티의 '보라보라 섬' 4 쌍의 부부가 부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보라보라 섬으로 여행오는 영화가 있다. '커플 테라피... 부부 치료라는 의미겠다. 바다 색이 환상적이다.
구글로 구경하는 방갈로
구글로 본 보라보라 섬 윗쪽이 영화의 배경이 된 세인트 레지스 리조트..
모든 섬을 제치고 가보고 싶은 곳 1 위에 꼽힌 곳.. 보라보라 섬...
영화는 코믹 섹시 허튼 영화지만.. 공식적으로 허가받아 찍은 유일한 보라보라 섬 영화
휴양지란 어떤 곳인가를 알고 싶으면.......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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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육지에서 가장 먼 섬이라는 이스터섬
태평양 한 가운데... 육지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외로운 섬 <이스터 섬> 추수감사절 (이스터 데이)에 발견되었다고 하여 이스터 섬. 칠레의 섬이다.
많이 본 조각품.... 모아이라고 한다.
이스터 섬의 분화구
모아이들.. 아후라고 부른다.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다. 다만 망부석처럼 바다를 보고 있다는 것으로 육지를 염원하는 제단일 듯....
왼쪽 끝 둥그런 곳이 영화 촬영지이며 거주지
항가로아라는 도시에 주로 사람들이 살며...윗쪽 귀두처럼 보이는 분화구(윗 사진) 엔 화산의 흔적으로 흰 연기가 피어있다. (가로지른 공항 활주로) 왼쪽에 보이는 작은 섬이 영화에 경기를 치르던 섬이다
귀두처럼 생겼고 요도도 있고 정액도 한 방울 튀어 나오는 것 같은.....
<라파누이>
영화에서 커다란 빙하가 떠내려오고 몇몇은 신의 계시라며 육지로 나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빙하에 오르는 것으로 끝이 난다.
이스터 섬을 관광하는 많은 사람들이 부럽지만 이 영화 하나로 아쉬움을 달랠만하다. 영화는 전적으로 이스터 섬에서만 촬영되었다.
나오는 모든 여자들이 아마존 여인들처럼 젖가슴을 덜렁이며 나온다는...^^
케빈 코스트너 기획 제작한 영화... 이상하게도 그가 손을 대면 영화는 꼭 망하고 말드라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