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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의88세계일주
  영구의 88 일주(16일) 중국 아름다운 황산과 대학살의 난징
ㆍ작성자: 이경호 ㆍ작성일: 2011-02-07 (월) 12:37 ㆍ조회: 1447
ㆍ분류: ㆍ추천: 0 ㆍIP: 121.xxx.169
  http://blog.naver.com/ped6009  
 
 
항저우의 서호를 보고 빙 둘러보니 가장 가까운 곳에 황산이 있다. 황산을 거쳐 북경으로 가는 길에 난징이 보인다.
중국을 알려면 난징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병적인 강박관념으로 난징을 들른다.
 
 
 
 
황산을 찍은 영화는 처음이 아닐까 싶다. 성룡 아저씨가 있어 가능했을까?  유명한 흑인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과 성룡이 만든 영화 < 베스트 키드>에 황산이 나온다, 영화에는 <마지막 황제>이후 두번째로 자금성 문이 열렸고 헬기로 만리장성을 찍는 등 중국 광광지에 파격적인 장면들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보면 훨씬 더 재미있는 영화이다. 4만 여개의 돌 계단이 있다.
 
 
 
운무가 200 여일 끼어있어 산에 오르면 바다처럼 보인다고 해서 바다 海를 써서 북해 서해 남해로 나눈다.
그 코스를 따라 가는 투어가 각각인데 영화에서는 북해 쪽으로 오르는 길을 택했다.
서해는 멋진 협곡이 있어 서해 대협곡이라 부른다.
더 자세한 것을 알려고 하면 짜증이 날테니.... 북해 /서해 대협곡 / 남해....이것만 알아도 많이 안다고 할 수 있다.
 
구글은 '중국안후이황산'으로 찾을수 있다.
 
 
 
이런 계단을 끝없이 오르다보면 어느새
 
 
 
운무에 젖어버린 황산을 볼 수 있다.
장가계와 더불어 최고의 명산이라 불리는 황산. 장가계는 산의 mother 황산은 산의 father 라는 말도 ^^
산에 올라 구름이 끼면 운무를 감상하고 구름이 걷히면 이상향을 즐기라..
운무가 걷히니 또 다른 장관이다.
 
  
 
 석회암 지질로 이런 바위들이 가득하다.
황산이라 불리는 이유는 黃山 당나라 황제가 이 산에서 신선이 되었는데 그때 입었던 옷, 용포가 황금 색이어서 이름이 황산이 되었다는 참으로 중국스러운 놀라운 황당
 
 
 
가장 유명한 바위 중 하나인 몽필생화...한자로 찾아보는 건 포기했고....이 이름만 기억하면 금상첨화
해가 지니 황산은 또 다른 옷을 갈아입는다. 더욱 야시시하고도 색깔스럽다.
 
 
 
 기암과 소나무는 황산의 또 다른 이름이다.
산 중턱 쯤에 바다가 떠 오르고 바다에 걸린 해는 황산만을 위해 그곳에 닿아있다.
 
 
 
남들은 이렇게 산을 깎아만든 바위로 올라가고 갈 길 바쁜 88 일주는 이제 내려와 북으로 향한다.
 
황산은 저승에 더 가까울 듯 하다. 황산에 들어서면 이승의 어떤 욕심도 이미 버려질수 있을까?  황산을 그냥 아름답다라고만 본다면 멀리 오르는 길이 헛수고가 된다.  산을 정복한다는 것보다도 내가 산에 정복된다는 기분을 가지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산 속에 내가 있어 산과 하나가 됨을 느끼는 것. 산의 호흡을 하고 산의 눈으로, 산의 소리로 산을 겪는 것이 산을 오르는 일이 아닐까?  대화를 멈추고 혼자만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산을 오를 때 가능한 일이다. 산길을 멈추는 곳에 산이 있다. 멈춰서야만 산이 보이고 산이 들리고 산의 호흡을 할 수 있다. 산을 오른다는 것은 정상을 향해서가 아니라 가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일이다. 삶도 멈춰야 보인다는 말은 굳이 산을 말하지 않더라도 그럴듯하다.
 
난징으로 간다. 북경(베이징)처럼 남경 (난징)은 1910-30년대 쑨원과 장제스의 국민당 수도였다. 그리고 일본에 의해 937년 30만 난징 대학살이 일어난 곳이다. 공산당과 국민당 사이에 낀 중국과 그곳을 침공한 일본 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요즘 중앙일보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야기 중국편에 한창 연재중이다.
 
난징 대학살을 주제로 한 영화가 <난징 난징>이다.
 

 
일본군의 사격으로 우수수 쓰러져가는 중국민들.... 대동아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쉽게 중국을 접수할 것으로 생각했으나 상하이에서의 국민당 저항이 의외로 완강했다. 열 받은 일본군, 난징에 들어가자마자 결국 일을 벌리고 만다. 이유도 없이 막가파식 살인을 저지른 일본은 지금도 수십명 정도라고 발뺌한다고 한다. 1937년 12월 13일의 일이다.
 
1925년 쑨원이 죽자 후계자인 장제스가 권력을 잡아 쑨원을 민족의 영웅으로 만드는데 이때 만들어진 것이 그의 호를 딴 중산능으로 그 크기 때문에 난징의 주 관광 코스가 된다. 그리고 공자를 다시 불러내 사상 개혁을 실시한다. 모택동에게 밀리지 않았다면 중국의 영웅이 될 뻔한 인물이다. 왕고집이 결국 그를 대만으로 쫒겨나게 한다.
 
 
 
중산능... 중산은 쑨원(손문)의 호이다.
 
 
 
장제스의 공자 이념 부활로 공자의 제사를 하는 夫子묘 (공자 사당)의 옆 이곳 진회는
난징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유명한 40 대 관광지에 드는 곳이다. 진회 풍경구라고 한다.
용이 그려진 집과 호수가 이곳의 상징이다.
 
 
 
난징 학살 기념관...300000 만이라 씌어있고 각 나라의 언어로 적혀있다. 피해자 300 천. 
지금도 난징에는 일본인들이 거의 발을 못붙인다고 한다.
아시아의 홀로코스트,난징 대학살 . 지금도 중국과 일본은 이 문제로 감정싸움을 하고 있지만
사이에 낀 우리는 그냥 강건너 불이다.
 
 
 
 
 
역사는 무엇인가?
 

역사는 어쩔 수 없이 보고 기록하는 이의 편견에 의존한다.  역사에 정의란 없다. 결코 옳고 그름이 나뉘어지지 않는다.  다만 반복한다는 점에서 되돌아봐야 한다는 것이 역사의 진실이겠다. 고구려가 중국땅을 차지한 것이나 일본이 한반도를 차지한 것이나... 여권이 보는 눈이나 야권이 보는 눈이나.... 진보 세력의 눈이나 보수들의 눈이나..... 옳고그름없는 입맛에 맞는 편견의 시각일 뿐. 역사에서 진실을 찾기보다는 또다시 반복되는 일에 대한 학습으로 보는 게 현명하겠다.

 

역사는 무조건 반복된다. 인간은 원래 진화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상황에서는 똑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어있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것으로 역사는 인류에 기여한 바가 크다. 인간이 새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것은 역사의 결과론 때문일 것이다. 역사의 사건들은 과정보다는 동기와 결과로 말한다.
 
난징에서 잠시 참담한 역사로 난감했다면 중산능에 들러 넋을 기리고 진회로 들어가 한 잔을 꺾는게 난징을 기억하는 일이겠다.
이제 베이징으로 가자. 천안문과 자금성이 있는 곳. 베이징.
 

진용출
2011-02-07 15:23
역사는 반복 된다에 50%만 동의한다....그 이유는 나중에 술한잔 하시롱 찐하게 설전을 해보자,,,중국이 中國일수 없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김대철 중국이 중국일 수 없다는 이유가 궁금하다. 용출이의 견해를 여기서 들으면 안될까? 나는 아직 중국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미루고 있거든. 2/7 17:45
   
김대철
2011-02-07 17:09
'역사는 기록하는 이의 편견에 의존한다. 역사에 정의란 없다. 역사에서 진실을 찾기보다는 학습하는게 현명하겠다.' 라는 내용에는 나 역시 동감하지만,
'역사는 무조건 반복된다. 인간은 원래 진화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상황에서는 똑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어있다.' 라는 내용에는 생각이 다르다.
역사는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에 인간이 진화한다면 역사 역시 진화하면서 반복될 것이고, 인간이 진화하지 않는다면 역사 역시 진화없이 똑같이 반복하겠지.
김대철 커서를 잘못 눌렀더니 미완성 글로 끝나버렸네. 간단히 얘기해서 창조론을 믿는 경호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결과지만, 진화론을 믿는 내 입장에서는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겠지. 인류 문명이 과거, 현재, 미래가 그대로라면 너무 절망적이지 않겠냐? 2/7 17:18
이신택 나도 역사와 문명, 진화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과연 2011년을 사는 나를 보면 2천년 전의 있을법한 나로부터 얼마나 진화한 것인지.....
그리고 내 몸의 DNA는 유인원, 또는 파충류, 어류로부터 얼마나 발전한 것인지.....
나의 행동 양식은 고릴라 또는 사자와 얼마나 다른지.....
헷갈릴 때가 많다. 그런 면에서 경호의 주장에 한 표!!!
2/8 10:30
   
이경호
2011-02-07 18:27
주장일 뿐이지. 열 받기는.... 그냥 어거지야. 읽어도  시빗거리 없으면 재미없자나...

인간의 사고가 진화를 했다면 전쟁 쯤은 이제 끝을 낼수 있지 않을까?
오히려 로마의 사고가 지금보다 훨씬 더 논리적이었다는 것도 진화하지 못했음을 증명하지.
역사가 더 나은 선택의 기회를 주기는 하겠지만 그것으로 진화라고는 말할 수 없다는 말.
지금도 소크라테스가 통하는 걸 보면 인간이라는 게 별로 진화하지 않은 것 같다니까....

중국이 중국일 수 없다는 말이 궁금,
   
김대철
2011-02-08 12:16
여기에서는 진화를 두가지 측면에서 봐야 되겠다. 신택이의 생물학적인 측면, 경호의 정신학적 측면.
우선 생물학적 측면에서 본다면, 각 생물체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순수한 모계 혈통: 세대를 거듭해도 유전자가 변하지 않는다. 핵에 있는 유전자는 세대마다 절반의 유전자가 바뀐다.)를 통해서 알 수가 있는데, 고등 동물일수록 미토콘드리아에 있는 유전자의 수가 많아지고, 기능 변화로 인한 유전자 교체가 이루어져 왔다는 사실에 대해서 현재의 생물학계는 진화의 한 증거로 보고 있다. 참고로 진화에 있어서 수천년의 기간은 별 의미가 없다. 수만년은 되어야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겠지.
정신학적으로 볼 때, 그리스.로마의 정신문화에 대해서 현재 더 나을 것이 없다는 얘기는 그 당시의 인간이나 자연, 진리에 대한 탐구하는 방법이나 태도에 대해서 해당되는 말이지, 그 내용에 대해서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등 당시의 사고가 현재 받아들여지고 있는 부분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사고의 지평은 인식의 범위와 병행할 수 밖에 없는데, 당시의 인식 범위는 통합적이고 원론적이며 제한적인 수준으로 생각되지만 현재의 인식범위는 통합적이고 원론적인 수준 + 구체적이고 사실적이며 광범위해졌다는 것이지. 한 예로 가장 근본적인 인권의 경우, 당시의 인권은 시민에게만 부여했으며, 노예와 여성에 대해서는 근대에 와서야 인정되었다는 사실은 그 만큼 인권에 대한 인식의 범위가 넓어졌다는 얘기가 되겠지. 우리가 모르는 많은 석학들에 의해서 현재의 정신문화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이 발전의 결과가 오랫동안 모이고 쌓이면 조금씩 진화하지 않을까? 물론 사회 진화론만 믿는 것은 아니다. 퇴보할 수도 있겠지. 그 결과 전쟁을 비롯해 많은 분쟁들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인간에게 신과 올바른 이성이 있는한 퇴보는 진화를 위한 시행착오로 생각된다. 잘못을 수정하려는 노력들이 지속될 테니까. 내 구라는 여그서 끝이다이?
이신택 많은 부분이 이해 내지는 공감되고.......내 인식의 범위를 넓히는데 꽤 도움이 되었다. 박학다식한데다가...깊이마저 상당하이~~~~
이제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진료 (자알!) 봐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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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영구 88 일주(20일째)..중국 장가계와 황비홍의 광저우.2+2 갱호 2011-02-14 2766
20 영구 88 일주(19일).. 중국 쓰촨성의 구채구와 반달곰이 있는 청..4+1 이경호 2011-02-10 1320
19 영구 88 세계여행(18일) 소림사와 진시황릉을 찾아서3+5 이경호 2011-02-09 1554
18 영구의 88 세계일주 (17일). 중국 북경의 자금성과 이화원/만리장..4+3 이경호 2011-02-08 2349
17 영구의 88 일주(16일) 중국 아름다운 황산과 대학살의 난징4+4 이경호 2011-02-07 1447
16 영구 88 일주(15일).. 중국의 상하이/쑤저우/항저우2+2 이경호 2011-02-05 1583
15 영구 88 일주(14일).. 베트남 호치민(사이공)과 하롱베이6+4 이경호 2011-02-01 2671
14 영구의 88 세계일주(13일).. 미얀마 랭군(양곤)과 베트남 메콩강..3+2 이경호 2011-01-31 2441
13 영구의 88 일주 (12일)..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와 앙코르와트 사..4+4 이경호 2011-01-29 1503
12 영구 88 일주 (11일)..태국의 담넌사두악 수상시장과 방콕 사원들..3+3 이경호 2011-01-28 1589
11 영구 88 일주 (10일).. 쿠알라룸푸르와 방콕 푸켓의 섬들5 이경호 2011-01-27 1414
10 영구 88 일주(9일) 인도네시아 발리와 싱가포르3+3 이경호 2011-01-26 1445
9 영구 88 일주 (8일).. 필리핀 보라카이와 보루네오 섬5 이경호 2011-01-25 1652
8 영구의 88 세계일주(7일).. 오스트레일리아 울룰루와 킴벌리 공원..8+3 이경호 2011-01-24 2185
7 영구의 88 일주(6일) 호주 시드니와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4+3 이경호 2011-01-23 2587
6 영구의 88 일주 (5일)..피지에서 찍은 영화/ 캐스트어웨이,블루라..2 이경호 2011-01-22 1893
5 영구의 88 세계일주(4일).. 뉴질랜드와 <피아노><반지의..4 이경호 2011-01-21 1405
4 영구 88 일주(3).. 일본 도쿄/오타루/오키나와와 영화5+3 이경호 2011-01-20 1930
3 영구의 88 세계일주(2). 일본 간사이 지방, 오사카/교토와 영화들..3 이경호 2011-01-19 3731
2 영구의 88 세계 일주 (1일, 일본 후쿠오카 야나가와 수로)8+1 이경호 2011-01-18 2255
1 영구의 88일 세계일주5+1 이경호 2011-01-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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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년 졸업~2011 세계 최강 목포고등학교 28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