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어버린 친구들을 위하여.... 지금 프랑스 파리와 몽생미쉘과 몽블랑과 칸을 지나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의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은 나라 모나코를 거쳐 이탈리아 북부 코모 호수로 간다.
이탈리아를 길게 거쳐 그리스를 지나 유럽 중심의 스위스를 날라 체코 폴란드- 모스크바....
지중해의 모나코를 지나 이탈리아 북부 코모 호수부터 길게 이탈리아를 훓어간다. 여기에 그려진 경계선을 따라 나라들의 이름을 아는 이 있을까? .......
모나코.....
이 장면.. 아이언 맨 2. 미키 루크... 자동차 Fomula 경기장에 나타나 난동을 피우는....이곳이 모나코이다.
영화 장면... F1 대회로 유명한 모나코는 따로 경기장이 없이 일반 차도가 경기장이다....
모나코 최고의 몬테카를로 카지노...007 단골 촬영
세계에서 바티칸 시티에 이어 두번째로 작은 나라.. 인구 3 만... 바티칸은 인구가 900 명이랬던가? 세금이 없어 부자들이 모이는 나라. 카지노 유흥으로만 운영되는 나라....
수도는 따로 없고 좌측 도시는 모나코로 행정 중심이며 우측 도시는 몬테카를로로 유흥의 도시. 몬테카를로의 카지노는 세계 최고이다.
모나코는 이 한 방으로 끝.....
모나코~~~(원제는 28 도의 그늘 아래서)
남녀의 대화를 노래한 것이다.
남자. (저음이 쫘악 깔린 울트라 느끼한 목소리로 시조 읊듯 한다.) 머나꼬! 덥군. 28 도의 그늘 아래야. 너랑 나 둘 뿐이야 세상이 푸르러 온통 아름답기만 하군 눈을 감아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서 너를 만지는 내 손이 뜨거워졌어.
간주가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넘어간다....
여자. (간드러져 간지럽기까지 한 흐느적한 목소리로 노랠 한다.) 아무 말도 말아주세용~~ 마음이 가는대로 날 안아 줘용~~ 행복해용~ 사랑이 곁에 있으니까용~~~~아앙~~ 아~ 앙~~~
남자.. (캡숑 느끼한 결정적인 한 마디) 나도 행복해.
간주가 나가고 다시 머나꼬!!!
28 도 그늘 아래서 넌 말이 없군 난 담배를 껐어 날은 더웠지만 네 입술에선 과일 향이 나 황금빛 머릿결이 출렁거리고 난 네게 반했어
여자. 아무 말도 마세용~~ 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용~~~~
느끼함와 간드러짐이 절정을 이룬 노래.... 생각없이 듣기는 좋지만 표정과 대사를 상상하며 듣기에는 완죤 짱 울트라 슈퍼 닭살 노래....
진용출
2011-05-13 09:32
가사 내용을 해석하면 진짜 그러한가? 난 가사 내용은 모르고 노래 분위기로 느꼈을 때 조금 느끼하기는 하쟈...
특 남자의 저음 베이스 톤이,,,,
이경호
가사가 그렇더군... 알고 들으니 더 실감나긴 하더라.... 저리 간드러진 목소리가 저 뜻이었다니 더욱 간지럽드만...
5/13 12:41
이신택
원래 대중가요(팝) 가사들이 다 그렇고 그렇지??? 요즘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들의 노래가사 한번 보면......글쎄다~~~요지경이 따로 없더군~~~ 유럽은 내가 워낙 생소해서리.....지금 스위스에 출장가 있는 훈이는 재미 많이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