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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2011-05-31 (화) 10:34 | ㆍ조회: 1738 | |
| ㆍ분류: | ㆍ추천: 0 | ㆍIP: 121.xxx.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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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이 수면제를 먹고 술취한 모습으로 그레고리 펙과 만나던 장소... 뒤에 고풍스런 곳은 포로 로마나.. 옛 로마 시절의 중심 광장이다. 로마 중심에 있다. 저기 어디에서 시저가 죽었는지는 ... 잘 모르겠다. 옆에 콜로세움이 있고 . 오드리 헵번이 혼자서 로마를 돌며 만난 곳이 트레비 분수이다. 이곳에서 유명한 단발 머리를 손질. 트레비 분수에 돈을 던져 넣으면 다시 로마를 올 수 있다는... 그레고리 펙과 진실의 입에서 장난을 치는 장면 산타 마리아 인 코스메딘 교회 안에 둘이서 파티에 가는 장면...이곳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산탄젤로 성당. 영화 <천사와 악마>의 마지막 장면도 이곳이다. 왼쪽이 산탄첼로 우측 위로부터 스페인 광장 / 트레비 분수 / 포로 로마나 / 산타마리아 교회 / 콜로세움 로마의 휴일에 그들이 돌아다닌 곳들. 통하는 길 끝에는 로마가 있고 흐르는 기 끝에는 당신이 있다. 다리는 약간 벌린 채로 무릎은 적당히 구부린 채로 두 손을 모아 귀 뒤로 세운 채로 하늘에 똥침을 날려 보내며 5 분을 기다리면 우주의 기운이 손 끝으로 모인다. 사랑에 아프거나 분노에 떨리거나 외로움과 쓸쓸함 지친 심신까지도 깔끔히 씻어낼 우주의 기를 모을 수 있다. 몸 안의 기가 돌아 흐르는 우주의 기와 통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원하면 우주와도 통한다. 영화에서 가장 예쁜 순간의 오드리 헵번. 막 머리를 손질하고 나서........너무 이뻤음.... .............................<천사와 악마> 댄 브라운의 소설 영화<천사와 악마> 한 장면... 바티칸 성당 광장이 주요 촬영 장소이다. 교황의 죽음, 선종으로 바티칸 광장에 모인 시민들....영화. 바티칸은 인구 900 명의 세계에서 제일작은 市이며 國 라서 바티칸 시국이라 한다. ![]() 로마 시내 한 가운데 자리한 바티칸 시국 .1929 년 독립된 국가 바티칸은 오랫동안 스위스 용병들이 지킨다. 자체로 군대가 없기 때문이다. 노란 선이 로마와의 국경선. 윗쪽 사각 구역은 바티칸 박물관이며 그 밑의 구역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가 있는 시스티나 성당 이곳 시스티나 성당에서 교황을 뽑는다. 지붕에 흰 연기와 검은 연기를 뿜는 콘클라베가 열리는 곳이다. ![]() 용병들은 스위스 용병들이 최고라 한다.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한 옷이라 하니 신기할 따름. 시스티나 성당!!!.. 미켈란젤로가 고개를 꺾이면서까지 그렸다는 천정 벽화.,,천지창조가 있는 곳이 바티칸이다. 콘클라베가 열리는 실제 장소이며 영화에 많은 부분이 나온다. 하늘에서 본 판테온 신전... Pan-theon (모든-신)이라는 뜻 로마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우아하고 가장 존경받는 건축물... 판테온 신전. 하늘의 구멍 지름이 9 미터이며 유리가 없이 그냥 뚫려있다. <천사와 악마>는 친절하게도 판테온 내부까지 모두 보여준다. 모든 신들의 신전처럼 7 신들이 있다고 한다. 천정에 뚫린 구멍으로 실내를 밝히며 따뜻한 상승 기류로 비는 새지 않는단다. 판테온 신전의 전면....들어봤음직한 아그리파의 (M AG--PA) 이름이 새겨진 걸로 보아... 시저 때의 장군이므로 2000 년은 되었겠다. 라파엘로의 무덤이 있으며....영화에도 이 이야기가 나온다. 무덤만 있고 시신은 다른데 있다고 했던가..... 왼쪽 판테온이 보이고 우측으로 길게 마차 경주용으로 만들었던 나보나 광장이 보인다. 세 개의 원이 보이는데 유명한 로마의 분수들이다. 로마의 소나무/ 로마의 분수/로마의 축제..... 레스피기 3 부작 로마에는 분수가 있다!!!! 샘에 대한 몽상. 나트마키 누워있는 나른한 산줄기와 볼로커니 솟아오른 봉우리 두어 개 날렵허니 낭창한 곱디고운 능선과 눈시립게 환한 살갗같은 눈밭들과 까무터니 뭉텅진 겨울 침엽수 숲과 덩굴 빽빽한 계곡과 계곡의 도툼한 바위들과 바위에 푸르르 낀 이끼와 이끼 사이로 스민 샘물이 있어 목마른 나그네 긴 혀를 내민다. 나보나 광장의 장면... 물의 심판을 받는 신부가 물에 빠지는 장면... 봉고에서 걍 밀어 넣는다. 영화에 나온 나보나 광장의 피우미 분수이다...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산탄첼로.... 로마의 휴일에서도 소동이 일어났던 곳이다. 오래된 흔적이 보인다. AD 130년 경에 로마 하이드리아누스 황제의 무덤으로 만들었다. A 가 천사의 성, 산탄첼로 성이 있는 곳이며 로마를 관통하는 Tiber 티베르 강에 붙어있다. 바티칸과 가까워서 한 때 교황의 거처이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은 박물관.... 감옥으로도 쓰였다 영화에서는 지하 통로가 있다는 설정으로 나온다. 가까우니 상상할만..... 악마론 노아의 홍수가 악마의 소행이었다면 악마의 잔혹함에 대한 대표적 사례가 되었을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소돔성의 소란 또한 천사의 소행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악마는 정직하다. 그들은 절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간의 본성을 들추어 괴롭힘으로 그 역할을 한다. 인간은 그들을 통해 지혜와 깨달음을 얻는다. 부처 역시 그들을 통해 득도하였음을 우리는 안다. 그들의 직책은 원래 그런 것이었다. 인생들로 하느님을 시험케하는 역할을 맡는 루시퍼라는 천사가.....이는 욥기로 증명한다... 어느날 세 명의 최고 천사장 (미가엘,가브리엘,루시퍼) 중 하나인 루시퍼가 한 분에 대항하여 독립함으로서 사탄, 악마의 수장이 된다. 그가 독립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들만의 비밀이겠다. 여전히 그들은 역할을 수행중이다. 인생을 괴롭히고 힘들게 한다. 인간의 본성과 삶의 본질을 들추어 스스로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인생으로 하여 한 분을 찾는 이유까지 제공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우리는 악마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 남자는 나쁜 여자에게서 배우고 여자는 나쁜 남자에게서 배울 게 있다는 말과 같다. 우리 곁에 악마가 있지 않았다면 우리는 분명 진정한 바보가 되어있을 것이다. 지금의 나와 우리를 있게한 것은 천사보다는 악마에 기댄 면이 더 크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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